한샘, ‘시그니처 드레스룸’ 선봬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6-03-06 17:35:26

 

 

▲(사진=한샘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샘이 수납 라인인 ‘시그니처’의 신제품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출시한다.

지난 2024년 출시된 ‘시그니처 붙박이장’에 이어, 이번에는 문이 없는 개방형 구조로 의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레스룸’ 라인업을 선보이는 것이다.

한샘 ‘시그니처 드레스룸’은 공간 전체를 매장처럼 연출해 주는 ‘쇼룸’ 같은 디자인이다. 별도의 벽 공사 없이도 설치 가능한 월패널과 슬림 프레임을 적용한다.

기존 드레스룸보다 깊고 넓어진 서랍장을 통해 수납 용량을 약 1.5배 늘렸다. 특히 120cm 와이드 모듈을 도입해 부피가 큰 외투도 넉넉하게 걸 수 있고, 2단부터 4단까지 다양한 높이의 서랍장을 제공한다.

아울러 가방이나 소품을 전시하는 컬렉션장과 슈즈랙, 파우더형 모듈, 특수 서랍 등 총 28종의 모듈을 갖춰 맞춤형 구성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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