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명석면 야산서 산불…1시간 17분 만에 진화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10-07 16:30:41

▲ 경남 진주시 명석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사진= 경남도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7일 오전 10시 10분께 경남 진주시 명석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헬기 3대와 진화 차량 18대, 인력 78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신고 접수 약 1시간 17분 뒤인 오전 11시 27분께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산림 피해 규모를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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