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스, 6월 부산 파티 참가 접수 조기 마감
이종삼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6-06-02 16:25:39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올해 6월 부산에서 진행하는 프라이빗 미팅 행사의 참가 신청을 조기 마감했다.
퍼플스는 오는 13일 부산 웨스틴 조선에서 개최 예정인 ‘BLUE JUNE Purples Night’의 참가자 모집이 예정 인원 충원으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행사 공지 이후 전국 각지의 미혼 회원들로부터 문의와 신청이 이어지면서 당초 계획한 인원이 빠르게 채워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원 검증 절차를 거친 회원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인원은 남녀 각 20명씩 총 40명 규모로 구성되며, 참석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퍼플스는 행사 전 참가자들의 성향과 선호도 등을 분석해 만남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행사 이후에도 교제 가능성이 있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매칭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퍼플스 관계자는 “부산 파티에 보내주신 회원분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조기 마감이라는 결과로 행사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기다려주신 만큼 참석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품격 있고 완성도 높은 네트워킹 자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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