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예물브랜드 바니찌, ‘2023 F/W 혼수 웨딩 페어’ 진행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3-08-17 16:24:18

 

결혼예물 브랜드 바니찌가 예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를 위한 ‘2023 F/W 혼수 웨딩 페어’ 행사를 마련했다.

바니찌는 오는 31일까지 강남 예물관(본사 쇼룸)에서 예물 비용 부담을 낮춰줄 ’2023 F/W 혼수 웨딩 페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혼수 웨딩 페어는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예비부부에게 중간 유통 과정에서의 수수료를 제거한 비용으로 예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예물 직거래 행사이다.

이를 통해 GIA 감정서가 첨부된 최상 등급(D/VS2/3EX)의 다이아몬드(3부, 5부) 나석을 한정 수량 직수입 특별 가격에 선착순 판매한다.

아울러, 2023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 웨딩 주얼리도 다이렉트 공급가에 만나볼 수 있다.

방문 상담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다. 기존 쥬얼리 무료 초음파 세척 서비스를
비롯해 유행이 지나 착용하지 않는 보석, 또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올드한 디자인의 결혼반지 등을 신부의 니즈에 맞게 최신 디자인으로 리폼하는 리세팅 상담도 제공한다.

이 밖에 대학로 인기 연극 초대권(1인 2매)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데, 초대권의 경우 준비 수량 소진 시 배부는 종료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행사는 100% 사전 예약제를 통해 초대받은 신랑신부만 방문이 가능하며 상담 신청 및 예약 문의는 바니찌 사이트나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바니찌웨딩그룹 심호석 대표이사는 “바니찌는 해외 산지로부터 다이아를 직접 수입하여 제품을 자체 제작 후 소비자에게 직판매한다” 고 전했다.

한편 바니찌는 코스트코(COSTCO) 한국 매장에 다이아몬드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과 AK플라자 백화점 등 전국 유명 백화점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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