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올그룹, 창사 10주년 맞아 비전선포식 개최

김혜연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2-02-16 16:19:04

 

 

잇올그룹은 지난 9일, 창사 10주년을 기념하는 비전선포식을 ‘지난 10년의 기적, '우리'가 만드는 앞으로 10년의 기적’이라는 테마로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1개의 직영점으로 시작한 잇올그룹은 2017년 독학재수학원, 관리형 독서실인 잇올 스파르타 브랜드를 론칭한 이후로 5년 만에 100호 직영점, 동시 1만명, 연인원 예상치 1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9월 동아일보가 후원한 2021 한국브랜드만족지수 교육부문 1위를 차지했고, 특히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수능 전국수석을 배출했다. 

 

이날 비전선포식에서 백태규 대표의장은 비전 달성을 위한 6대 목표, 3대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이를 통한 2024 로드맵을 제시했다.

 

 

백태규 대표의장은 “‘고객 최우선’을 중점 추진 방향성으로 하여 학생, 학부모님, 투자자 등의 외부 고객은 물론, 잇올 임직원을 위한 더욱 섬기는 한 해가 되겠다. ‘절대품질, 초격차’ 상대평가 1위를 하였다고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잇올은 ‘우리가 가진 선한 영향력으로 인류에 봉사한다’는 미션을 지키기 위해 올해 역시 사회공헌에 더욱더 매진하여 장학의 혜택과 수혜대상을 늘리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면서 “봉사의 시작은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시작한다는 대원칙에 입각해 ‘잇올러 퍼스트’라는 핵심 테마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백태규 대표의장은 “잇올은 3세대 관리형 교육시스템의 선두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에듀테크 교육혁명을 통해 새로운 교육의 표준을 정립하기 위해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그 무한의 기회를 성공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잇올그룹은 교육균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약 4년간 20만명에 가까운 누적 재원생 연 인원 중 20%가 넘는 47,232명의 학생들에게 64억원 이상의 장학 혜택을 펼치고 있다.

 

실제 성적 우수장학인 ‘올키 장학’은 압도적인 최상위권 대학 입결로 이어지고 있고,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꿈나무 장학’은 잇올 스파르타, 잇올 관리형 스터디카페, 잇올 캠스터디 등 전 교육 채널을 통해 청년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이끌고 있다.

 

잇올그룹 봉사단 역시 전국 각지에서 100명이 넘는 서울한수올키 위성로타리클럽 회원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고, 자선 바자회 등을 통해 조성된 관명장학금 기탁, 멘토링봉사, 헌혈봉사, 김장봉사, 연탄배달 봉사 등의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를 제안하고 직접 참여하고 있다.

 

창사 10주년을 맞이한 잇올그룹은 현재 총7개 사업군, 13개 브랜드에서 770명에 가까운 임직원들이 종사하고 있으며, 2월 기준 101호점을 오픈하는 등 센터 수, 고객 수, 연 매출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창업 대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며, 2022년 연매출 1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잇올 스파르타', '잇올 관스카'라는 강력한 오프라인 플랫폼을 필두로 하여 교육콘텐츠 및 학습/입시컨설팅 전문가들로 구성된 '잇올 랩', 잇올의 온라인 가상세계인 온라인 플랫폼 '잇올 캠스터디', AI 인공지능 전문 계열사 '알파이글루', 스마트헬스케어 '큐브 필라테스' 등을 통해 국내 최초 에듀테크 분야 유니콘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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