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즈너리, DDP서 레티놀 신제품 런칭 기념 체험형 팝업 성료
이종삼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6-07-13 16:04:55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오우즈너리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신제품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오우즈너리는 지난달 27일 서울 DDP 마켓 내 'B the B'에서 레티놀 라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원데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제품인 '레티놀 블렌더 37 세럼'과 '레티놀 AHA 블렌더 시트 마스크'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제품 테스트 공간을 비롯해 게임 이벤트와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됐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DDP의 특성을 고려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 당일에는 국내 방문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졌으며,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방문과 자발적인 홍보도 이어졌다.
글로벌 인플루언서 초청은 바닐라 컴퍼니가 운영하는 체험형 플랫폼 '하니고(Hanygo)'를 통해 진행됐다. 하니고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K-뷰티를 여행과 체험 콘텐츠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이용되고 있다.
'레티놀 블렌더 37 세럼'은 피부 열감과 모공 고민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이다. 함께 선보인 '레티놀 AHA 블렌더 시트 마스크'는 세럼과 병행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오우즈너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외국인 관광객이 K-뷰티를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오우즈너리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우즈너리는 (주)닷츠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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