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즈너리, DDP서 레티놀 신제품 런칭 기념 체험형 팝업 성료

이종삼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6-07-13 16:04:55

▲ (사진: 오우즈너리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오우즈너리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신제품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오우즈너리는 지난달 27일 서울 DDP 마켓 내 'B the B'에서 레티놀 라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원데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제품인 '레티놀 블렌더 37 세럼'과 '레티놀 AHA 블렌더 시트 마스크'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제품 테스트 공간을 비롯해 게임 이벤트와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됐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DDP의 특성을 고려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 당일에는 국내 방문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졌으며,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방문과 자발적인 홍보도 이어졌다. 

 

▲ (사진: 오우즈너리 제공)
글로벌 인플루언서 초청은 바닐라 컴퍼니가 운영하는 체험형 플랫폼 '하니고(Hanygo)'를 통해 진행됐다. 하니고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K-뷰티를 여행과 체험 콘텐츠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이용되고 있다.

'레티놀 블렌더 37 세럼'은 피부 열감과 모공 고민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이다. 함께 선보인 '레티놀 AHA 블렌더 시트 마스크'는 세럼과 병행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오우즈너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외국인 관광객이 K-뷰티를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오우즈너리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우즈너리는 (주)닷츠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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