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전투 비행단, 코로나19 방역 지원 인력 파견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2-03-15 15:30:40

▲공군 1비행단 간부 모습(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공군 1비행단 간부 20명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일손을 보태고 있다.

 

15일 광주 광산구에 따르면 관내 위치한 공군 제1전투 비행단이 코로나19 방역 지원 인력을 파견했다.

1비행단 소속 간부 20명은 지난 10일부터 광산구 선별진로소에 배치돼 신속 항원 검사, 전자 문진표 작성 안내 등에 일손을 보태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 확진자 기초 역학조사,확진자 상태 파악, 전산망 입력 작업까지 돕는다.

한편, 광산구 관계자는 “연일 기록된 확진자 발생으로 업무 과중에 시달린 방역 현장이 1비행단 덕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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