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주택 천장 붕괴…가벽 철거하던 60대 작업자 부상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08-20 16:00:04

▲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한 주택에서 천장이 무너져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다쳤다. (사진=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0일 오전 10시 42분께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한 주택에서 천장이 무너져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다쳤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와 집주인 등 2명이 있었으며 집주인은 무사히 대피했다.

사고를 당한 A씨는 가벽을 철거하던 중 무너진 천장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머리와 팔 등에 출혈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가벽 철거 과정에서 천장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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