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 국정감사 증인 채택
박서경 기자
psk43j@naver.com | 2022-09-28 15:51:27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올해 정무위원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보험업계에서는 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한다.
지난 27일 정무위원회는 ‘2022년도 국정감사 일반증인 및 참고인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명단에 따르면, 구 대표는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채택돼 내달 11일 금융위원회에 소환될 예정이다.
또 구 대표는 한화생명 자회사 출범 과정에서 소속 보험설계사 부당행위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한 질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앞서 정의당 배진교 의원은 2021년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구 대표를 증인 신청했으나 불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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