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전신주서 전선 교체하던 50대 근로자 감전…중화상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10-22 15:15:15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2일 오전 9시 55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의 한 전신주에서 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 A씨가 고압 전류에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전신주에 올라 작업하던 중 약 2만2000V의 고압선에 감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