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연말까지 공공임대주택 2만호 입주자 모집”
이유림 기자
leeyr23@naver.com | 2022-08-09 15:13:45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 거주가 가능한 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말까지 전국 101곳, 총 2만 6454호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9일 공표했다,
공공임대주택은 ▲수급자 등에게 시세 30% 이하 수준으로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 ▲다양한 계층에 공급되는 국민임대주택 ▲청년·시논부부 등 청년층에 주로 공급되는 행복주택 등으로 구분된다.
서울·경기·인천에서는 ▲서울 강동천호1 행복주택(94호) ▲동탄2 신도시 행복주택(1500호) ▲양주옥정 행복주택(1215호) ▲과천지식정보타운S-8(114호) 등 총 48곳, 1만 6977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비수도권에서는 총 53곳, 9477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 ▲남원주역세권 행복주택(435호) ▲아산탕정 행복주택(1054호) ▲광주선운2 국민임대주택(447호) ▲진주가좌 행복주택(150호) 등이 있다.
청약 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공공주택사업자별 입주자 모집공고에 따라 홈페이지나 현장접수 등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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