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붕괴 4명 매몰 추정…1명 구조·중태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5-12-11 15:05:16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철제 구조물이 붕괴돼 현장 작업자 4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1명은 구조됐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오후 2시경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철제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 4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1명은 구조됐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매몰자들의 상황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이 현재 현장에서 매몰자들을 찾기 위해 긴급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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