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 원자력, 2022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개최

서생 지역 특산물 홍보 · 주민화합 잔치, 새울 원자력 후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2-06-19 15:02:27

 

▲간절곳특산물대축제 (사진 : 새울원자력제시)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새울 원자력이 서생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서생배, 미역, 토마토, 멸치, 다시마 등 지역 특산물 홍보를 지원한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 원자력 본부(본부장 이상민)가 후원하는 ‘2022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서생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서생배, 미역, 토마토, 멸치, 다시마 등 지역 특산물 홍보 시식회와 옹기 전시 및 김혜연, 정수라, 박강성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콘서트가 열린다.

 

17일 면민노래자랑, 18일 공식 개막식과 콘서트, 19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고 지역 특산물 홍보관, 체험행사로 발 마사지, 팝콘, 슬러시 등 어린이 놀이터 등도 운영된다.

 

이상민 새울 원자력 본부장은“이번 축제가 지역의 특산물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더 나아가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가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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