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급등 코인] 메이커 5% 상승... 크레딧코인·타이탄스왑 등 3~4%↑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05-10 14:36:05

(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10일 오후 알트코인 시장에서 메이커가 5% 이상 올라 투자자들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밖에도 크레딧코인, 타이탄스왑 등이 3~4% 사이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7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메이커는 자정 대비 5.05%(7만 5000원) 상승한 156만 100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억 4008만 7561원, 시가 총액은 1조 4480억원이다.

2위는 더마이다스터치골드로 자정 대비 4.98%(0.12원) 오른 2.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억 3252만 2512원, 시총은 19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크레딧코인으로 4.04%(29.2원) 상승한 752.5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1억 8297만 4621원, 시총은 1504억원이다.

4위는 타이탄스왑으로 자정 대비 3.91%(140원) 오른 3718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6억 2304만 3296원, 시총은 2012억원이다.

이 밖에도 △폴리곤(+3.68%, 1213원, 이하 실시간 시세) △엘론드(+2.04%, 14만 4800원) △트론(+1.08%, 103.2원) △다오메이커(+0.94%, 3450원) △쎄타퓨엘(+0.75%, 134.6원) △퀀텀(+0.32%, 6290원) △써틱(+0.16%, 1217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루나, 마브렉스, 에이아이워크 등은 20~40% 하락했다.

이날 오후 2시 32분 빗썸에서 루나는 자정 대비 47.36%(3만 6870원) 하락한 4만 98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220억 3605만 7160원, 시총은 12조 648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마브렉스가 21.18%(5010원) 하락한 1만 8640원에 매매되며 뒤를 따르고 있다.

이 밖에도 △에이아이워크(-21.15%, 28.40원, 이하 실시간 시세) △링엑스(-23.21%, 8.508원) △미러 프로토콜(-21.26%, 944.1원) △고머니2(-20.96%, 31.60원) △버거스왑(-18.52%, 977.8원) △스포티움(-18.42%, 465.0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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