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수칙 다국어자료 제작·배포...다문화 가정 지원
강수진 기자
safe8583@daum.net | 2024-10-17 14:34:40
질병관리청은 다문화 가정 대상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수칙 교육·홍보를 위해 다국어자료를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17일 밝혔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국어자료는 지자체 및 시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 배포하여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및 지역주민 대상 교육·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질병관리청 누리집과 국가건강정보포털에도 제개되어 있으며, 시·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수요자 중심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사업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에게 체감이 되는 교육·홍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질병예방 서비스와 정책을 펼칠 수 있게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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