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임지연X이도현, 5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만우절 장난 아냐'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4-01 14:31:35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넷플릭스 화제작 '더 글로리'에 출연한 임지연과 이도현이 열애를 인정했다.
1일 매체 디스패치는 '더 글로리'에서 함께 출연한 임지연과 이도현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더 글로리' 출연을 통해 가까워 졌으며 회식이 끝난 후 이도현이 임지연을 집까지 데려다주는 등 사랑을 키웠다. 두 사람은 겨울 데이트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 소재의 이도현 자택에서 만났고 경기도 용인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도현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도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1995년생인 이도현은 2017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이름을 알린 후 '호텔 델루나', 2020년 JTBC '18 어게인'과 넷플릭스 '스위트홈'을 거쳐 '더 글로리'에 출연했다.
1990년생 임지연은 2011년 데뷔해 2014년 송승헌과 주연을 맡은 영화 '인간중독'의 종가흔 역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상류상회' '불어라 미풍아' '장미맨션' 그리고 영화 '간신' '럭키'’ 등에 이어 '더 글로리' 박연진 역으로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나며 임지연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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