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날씨]봄꽃 나들이 하기 좋은 주말 날씨...11일과 13일 제주도에 비

신윤희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2-04-07 14:29:51

▲7일 서울시내 한 길가 벚꽃나무에 꽃이 만개해 있다. /신윤희 기자[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이번 주말 봄꽃 나들이 길 날씨가 화창하겠다. 11일과 13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낮과 밤에 큰 기온차는 당분간 이어지겠다.

 7일 기상청이 발표한 ‘10일 전망(10∼17일)’에 따르면 이 기간에 아침 기온은 4~17도, 낮 기온은 15~27도로 전날(아침최저기온 4~12도, 낮최고기온 15~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12일까지는 평년 기온(아침최저 4~9도, 낮최고 15~19도)보다 높겠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9~10일 주말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 기온은 5~17도, 낮 기온은 18~28도가 되겠다.
▲7일 서울시내 한 거리에 개나리꽃이 활짝 피어 행인들 시선을 끌고 있다. /신윤희 기자 10~11일 전국에 가끔 구름많은 가운데 11일 오전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다. 아침최저기온은 7~17도, 낮최고기온은 19~27도가 되겠다.

 12~14일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13일 오전에도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아침최저기온은 5~15도, 낮최고기온은 15~27도로 예상된다.

 15~17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최저기온은 4~11도, 낮최고기온은 15~21도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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