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지, 박성은 고문 영입...마케팅 전략 자문 맡는다
이종삼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6-09-07 14:27:30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종합광고대행사 케이씨지(KCG)가 마케팅과 사업전략 분야의 자문체계를 강화한다. 새롭게 합류한 박성은 고문은 회사의 마케팅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신규 사업을 포함한 주요 사업전략 수립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케이씨지는 박성은 씨를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 고문은 앞으로 케이씨지가 추진하는 마케팅 전략과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브랜드 관련 전략을 비롯해 신규 사업 검토 등 회사의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도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영입에 따라 박 고문은 케이씨지가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분야별 고문단과 함께 활동하게 된다.
현재 케이씨지 고문단에는 김민규 법률 고문을 비롯해 류인수 고문, 이상오 기술 고문, 서지호 세무 고문, 김남희 고문 등이 참여하고 있다. 회사는 사안에 따라 법률과 세무, 기술 등 각 분야 고문들의 의견을 사업 및 마케팅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박 고문의 합류로 마케팅과 사업전략 분야에 대한 자문 기능을 추가하고, 주요 사업이나 신규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기존 고문단과의 협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케이씨지는 기업과 브랜드를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 수립과 홍보, 콘텐츠 제작, 캠페인 운영 등의 광고대행 업무를 하고 있다.
케이씨지 관계자는 “박성은 고문 영입을 통해 마케팅과 사업 전략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보다 체계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씨지는 기업과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홍보, 콘텐츠 제작, 캠페인 운영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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