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집중호우 대비 임시휴원 및 2차 피해 예방 위한 안전점검 실시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2-07-01 15:13:18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산림청 국립 수목원이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집중호우로 인한 관람객의 안전확보와 피해복구를 위해 이틀간 임시휴원 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와 강풍의 지속되면서 국립수목원 관람 동선 주변 수목의 낙지, 시설물 침수 우려 등에 따라 임시휴원 기간 국립수목원 내 관람객의 안전 확보 및 피해복구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국립수목원은 집중호우 기간에는 자체적으로 비상 태세를 유지하고 임시휴원에 따라 미리 입장 예약하신 관람객들에게 SMS 문자 발송을 통한 안내 및 취소, 환불 조치를 시행하였으며, 산림청과 국립수목원 홈페이지 및 SNS, 현수막 안내 등으로 임시휴원 사실을 즉각 게시하였다.
한편 국립수목원은 앞으로 장마,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안전 취약 지역을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평상시에도 관람객의 안전확보를 위한 예방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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