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서귀포시 대정읍 인공어초 제작 현장 합동 안전점검
안전한 시공 점검, 폭염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2-07-28 15:41:52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고객을 직업 찾아가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이춘우) 제주본부(본부장 최용석)는 제주지방조달청(청장 황광하)과 함께 지난 27일 대정읍 인공어초 제작 현장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합동 안전 점검은 안전 강화를 위한 정부 정책의 적극 이행 및 기관 간 MOU 후속 조치 일환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공단은 안전한 시공을 위한 점검 및 폭염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조치 이행 여부를 작업 현장에서 점검하였다.
이날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장 및 제주지방조달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어초 제작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산업재해에 대한 체계적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로 안전한 근무환경 및 무재해 사업장 실현 등 당부사항을 전달하였다.
최용석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장은 “앞으로 고객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조달청이 함께 노력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업무 공유 및 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청렴 조직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제주본부와 청렴 동행’ 캠페인을 실시해 안전하고 청렴한 문화 조성의 의지를 다짐하였다.
이에 황광하 제주지방조달청장은 “인공어초 제작 현장 합동 안전 점검을 통해 폭염과 국지성 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현장의 작업자 안전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면서 “앞으로도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와 협력하여 재해 없는 수산자원조성 사업 건설 현장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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