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들어 잠잠..비트코인 정체 속 웨이브 상승세..리플,이더리움,솔라나 횡보 보이고 있어..

- 종일 큰 변동 없는 시장 이어져..
- 비트코인 국제시세는 4만1300달러에..
- 미국 금리인상 재료 소진 분위기로..
- 전쟁은 장기화 대비해야..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4-14 14:34:04

그동안 시장을 짓눌렀던 긴축 이슈가 조금씩 후퇴하고 있다. 한국은행의 금리인상과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공포가 정점을 지났다는 분위기가 시장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새벽 끝난 미국 증시의 반등이 여러 의미를 부여하는 양상이다.

이 시각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174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389만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3만4150원과 362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76원과 922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3만1220원에, 또한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웨이브는 2만7880원을 기록하고 있다.

 

▲ (사진, pixabay)

 

반등이 반갑고 다행이며 투자자들이 추가 상승을 간절히 바라고 있으나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전쟁은 격전 중이다. 장기전에 대한 숙고도 필요해보인다. 여전히 장기화에 대한 우려는 커져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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