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어촌뉴딜 300사업 8개소 하반기 현장점검 실시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2-07-29 14:30:42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광역시가 어촌뉴딜 300사업의 주요 사업인 방파제, 물양장 등 건설공사 현장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관리 실태파악과 안전사고 예방 및 사업별 실공정률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인천광역시가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지 8곳에 대해 이달 말부터 8월말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낙후된 항·포구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16곳에 1,6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촌뉴딜 300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1단계 사업은 중구 소무의항, 강화군 후포항, 옹진군 답동항, 대·소이작항, 야달항으로 이들 사업은 이미 완료된 상태이다.
이번 점검대상은 ▲2단계 사업 5곳 ▲3단계 사업 3곳등 총 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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