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 안전하고 쾌적한 직업계 고등학교 교육환경 조성
학생과 교직원 대상 산업안전 보건 실무능력 및 역량 강화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3-05-06 14:40:04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직업계 고등학교의 안전한 실습실과 쾌적한 교육 환경, 학생의 안전한 현장실습 지원, 안전교육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조성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지난 4일 오후 4시 시 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와 안전하고 쾌적한 직업계 고등학교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직업계 고등학교의 안전한 실습실 구축·조성 등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구축, 학생의 안전한 현장실습 지원, 안전교육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것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전하고 쾌적한 직업계 고등학교 교육 환경 구축 및 운영, 안전이 보장된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학생과 교직원 대상 산업안전 보건 실무능력 및 역량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학생 대상 예비 산업인력 안전보건교육 운영, 실습실 안전시설 개선 사업 대상 학교 방문 컨설팅, 교직원 대상 교육지원, 현장실습 참여기업 대상 패트롤 운영 등 다양한 세부 추진과제 추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안전 관련 최고 전문기관과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협약을 계기로 더욱 견고한 학교 안전 환경 구축과 안전 문화 정착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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