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 집중호우 대비 안동 사방사업 현장 점검
이정자 기자
safe8583@daum.net | 2026-07-22 14:12:51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산림청이 경북 안동의 사방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22일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에 위치한 산림유역관리 사업지를 방문해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이날 현장에서는 산사태 예방시설의 공정 진행 상황과 시공 품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도 확인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사방사업을 마무리하여 국민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총력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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