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재난 안전 전시회장서 로봇, 드론, 디지털트윈 기술 활용한 재난안전기술 소개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2-09-29 15:35:24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2 인천 재난안전전시회'에서 AR 소화기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인천광역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광역시가 2022 인천재난안전전시회서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재난안전기술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광역시가 9월 28일~ 29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2022 인천 재난안전전시회장에서 한중일 3국협력사무소 사무총장, 동아프리카지방정부협회 사무총장, 몰디브 쿨후드후프시장, 폴란드부로츠와프시 부시장 등 해외 재난안전 지도자들을 초청 재난안전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는 23개국 재난안전분야 지도자, 전문가 등이 참가하는 ‘2022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의 연계행사로 진행됐다.

한편 유정복 인천시장이 VR 소화기 체험을 선보였으며, 로봇·드론·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안전 대응기술 소개 등 인천시의 재난안전의 우수사례를 세계 재난안전 지도자들에게 알리는 자리가 됐다.

또한 이번 전시회장에서 박병근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 UNDRR 마미 미즈토리특별대표, 해외도시 시장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2022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환영 리셉션’도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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