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안전관리, ‘One Contact’ 기반 발전소 통합 전기안전관리 및 긴급출동 서비스 개시
강수진 기자
safe8583@daum.net | 2025-09-04 09:00:20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안전관리 전문 기업 ㈜신재생안전관리가 전기안전관리와 긴급출동을 통합한 원스톱 서비스 ‘One Contact’ 체계를 성공적으로 개시했다.
㈜신재생안전관리는 이번에 개시한 서비스가 전력 생산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혁신적인 대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설비 상태와 운영환경에 따라 ▲전기안전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정기점검 ▲긴급출동 ▲유지보수 등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전기안전 전반을 통합 제공한다.
특히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진단부터 현장 복구까지 하나의 접점에서 원큐(One Contact)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안전관리는 국내외 RTU 제조사 및 모니터링 전문기업들과의 기술 제휴를 기반으로, 태양광(P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고압 전기설비에 대한 실무 중심의 기술 대응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정전이나 시스템 이상, 장비 고장 등이 발생하면 즉시 알람이 작동하며, 원격 진단과 더불어 최대 48시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하여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국내 유수의 태양광 유지보수(O&M) 전문 업체가 해당 서비스에 참여해 협력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년간 인버터 제조기업들의 고객지원(C/S)을 대행하며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관리·운영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주요 인버터 및 PCS 제조사들과의 실시간 장애 대응 및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모니터링 솔루션 기업과의 연동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지속 가능한 유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신재생안전관리 김월영 대표는 “향후 전국 단위로 서비스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예지정비 기술 고도화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EPC사, 인버터 제조사, O&M 운영사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업계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국내 전력시장 운영의 문제를 최소화하는 전문 전기안전관리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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