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보육원 등 복지시설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및 마스크 지원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2-03-07 14:28:16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KB국민은행이 보육원 등 아동복지시설에 코로나19 자가키트와 마스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KB국민은행은 사단법인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와 마스크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현 시점 외부활동이 많고 단체생활을 하는 아동복지시설의 경우 집단감염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선제적 예방이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 자가진단키트의 수급문제 등으로 인해 시설에서 개별적으로 구매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국민은행은 보육원 등 아동이 생활하는 복지시설 26개소에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 4만개와 마스크 24만여 개를 지원하기로 했다. 진단키트와 마스크는 18000여 명의 아동복지시설 아동 및 관계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끝으로, 이재근 은행장은 “감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로 코로나19 예방물품을 긴급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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