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에이드, 원주 지역 지사 창업 지원 운영

이정자 기자

safe8583@daum.net | 2026-07-10 09:00:03

▲ (사진: 크린에이드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세탁 프랜차이즈 크린에이드가 강원도 원주 지역에서 세탁공장(지사)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비 창업자의 초기 창업 부담을 낮추고 있다.

크린에이드는 원주 지역 세탁공장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본사 지원 제도와 운영 교육을 제공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원주 지사는 지역 내 크린에이드 가맹점에서 접수한 세탁물을 일괄 처리하는 전문 생산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세탁공장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공장 공간 확보와 각종 세탁 장비, 설비 구축 등에 상당한 비용이 필요하다.

이에 크린에이드는 본사의 창업 지원 제도를 통해 창업자의 초기 부담금을 낮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예비 창업자를 위한 교육과 지원 체계를 제공한다. 세탁 기술은 물론 지사 운영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 관리 노하우를 지원하며, 운영 시스템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크린에이드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업자들이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할 수 있도록 본사의 창업 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린에이드는 세탁공장 지사 창업뿐 아니라 일반 세탁소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일반 가맹점 창업 시에는 인테리어 비용을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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