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포크 팬들과 여름 바캉스, ‘비스포크 팬파티’…삼성전자 진행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비스포크(BESPOKE) 가전고객 1500여명 초청

손성창 기자

yada7942@naver.com | 2022-06-19 15:39:08

▲ 용인 에버랜드에서 펼쳐진 ‘비스포크 팬파티’ 무대 전경. 이번 행사는 ‘비스포크’ 출시 3주년을 기념한 가전 제품 최초의 대규모 팬파티다. ‘비스포크 팬파티’에 참여한 팬들이 셀럽의 ‘비스포크 댄스’를 따라하며 환호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삼성전자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비스포크(BESPOKE) 가전 고객 1500여명을 초청해 18일  ‘비스포크 팬파티’를 열었다.


이 행사는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가전 제품 최초의 대규모 팬파티이다. 비스포크 팬과 함께 떠나는 취향 맞춤 ‘썸머 바캉스’를 주제로 진행됐다.

▲ 스마트한 의류 케어 경험을 전하는 비스포크 의류케어 가전과 언제나 쾌적한 공간을 완성하는 비스포크 에어케어 가전을 체험할 수 있는 ‘비스포크 라운지’에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삼성전자)

▲호텔 라운지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류케어 가전과 에어케어 가전을 체험할 수 있는 ‘비스포크 라운지’ ▲휴양지 느낌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냉장고와 신개념 조리기기 큐커를 체험하며, 무알콜 칵테일과 간단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비스포크 바’와 ‘비스포크 큐커 바’ ▲슈퍼 프리미엄 가전으로 호평 받고 있는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 전시 존은 특히 참가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비스포크 팬파티는 박문치·카더가든·에픽하이 등의 공연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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