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하락세로..비트코인은 5,000만원 접전 중..이더리움,리플,솔라나,샌드박스는 횡보세 지속..

- 러시아 폭격 계속되고 있어..
- 비트코인 41,000달러 하회해..
- 이번주 증시 향방과 추세 매우 중요..
- 리스크 관리는 반드시 필요할 듯..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3-21 13:48:50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으나 시장은 조금씩 밀리는 분위기다. 러시아가 이틀 연속 극초음속 미사일인 Kh-47M2 '킨잘'을 우크라이나 군사시설에 발사했으며, 남부 군사시설에도 폭격을 계속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시장은 잠잠하나 추세가 바낄 거라는 판단은 성급할 수 있다는 경계를 풀지 말아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나스닥의 상승세에도 기대만큼 가상자산 시장이 활발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생각이다. 금주 미국 증시 향방과 추세가 매우 중요해 보인다. 비트코인이 박스권 상단에 진입했기에 중대한 기로에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005만원, 이더리움은 348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3,720원에, 솔라나는107,60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978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020원과 149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410원과 34,2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웨이브는 2% 남짓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 오미세고,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잠잠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지루한 횡보장세 후 조정을 예견하는 전문가들의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오리무중의 우크라이나 교전이 불안을 계속 조성하고 있고,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양상이다.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전쟁은 진행 중이다. 전쟁은 물론 경제 전반에 걸친 후폭풍에 시장의 우려는 크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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