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스카이패스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 채널 확대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2-05-16 14:20:07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나은행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조치 완화에 따라 해외 여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하나 스카이패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플래티늄'카드의 발급 채널을 확대했다.
하나카드는 16일 해외 여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하나 스카이패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플래티늄’카드의 발급 채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에 출시한 이 상품은 코로나 감염증 환자 급증으로 인해 그동안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대한 항공 홈페이지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했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조치 완화에 따라 이달부터 하나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해졌다.
주요 혜택으론 ▲국내외 모든 하나카드 가맹점 이용 시 이용금액 천 원당 원 마일리지 무제한 기본 적립 ▲전월 실적 50만 원 이상 이용 시 해외 가맹점 이용 금액에 대해 천 원당 원 마일리지가 추가로 적립된다.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도 제공된다. 전 월 50만원 이상 이용 시 연 2회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센츄리온 디자인’ 카드로 출시됐다.
이외에도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한 발급 채널 확대를 기념해 내달 30일까지 캐쉬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직전 6개월 동안 하나 신용카드의 결제 이력이 없는 회원 중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하나 스카이패스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 신규 발급 후 다음달 말 일까지 2만5000원 이상 결제 시 2만5000원의 하나머니가 적립된다.
연회비는 본인 4만5000원, 가족 2만원,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하나카드 관계자는 “하나카드를 통해 좀 더 알차고 즐거운 고객님의 여행이 도시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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