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디페, 3년만에 잠실종합운동장서 오프라인 개최... 라인업 추후공지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2-05-10 13:56:03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EDM축제 '2022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 지난 2019년 이후 3년만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10일 주최사 비이피씨탄젠트에 따르면 ‘2022 윌드디제이 페스티벌’이 오는 8월 11일~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서울 페스타’의 하나로 펼쳐진다.
지난 2017년~2018년까지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2019년 서울랜드로 위치를 옮긴 ‘월디페’는 2020년과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특히 올해 ‘월디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포뮬러 –E’와 함께 스페셜 에디션 버전으로 찾아온다.
포뮬러 –E는 FIA가 2014년부터 주관한 세계 전기차 경주대회다.
이와 더불어 올해 ‘월디페’는 해외 EDM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급 아티스트 12팀 이상과 국내 아티스트 30팀으로 행사를 꾸민다.
그간 저스티스, 아비치, 펜듈럼, 앨런워커, 포터로빈슨, 무라마사, 보이즈노이즈, 마데온 등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라인업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