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연탄 제조공장서 60대, 원료 더미에 깔려 심정지 이송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5-12-26 13:25:21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북 제천시 한 연탄 제조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연탄 원료 더미에 매몰돼  약 15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26일 오전 11시 53분경 충북 제천시 한 연탄 제조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연탄 원료 더미에 매몰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즉시 구조에 나섰고, 더미에 깔렸던 A씨는 약 15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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