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서울리딩디자인페어 2026’서 3월 출시 신제품 선봬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6-02-26 13:28:10

▲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바디프랜드가 참가한다.(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바디프랜드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서 3월 출시되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사전 공개한다.

바디프랜드는 이달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로봇의 디자인과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AI 헬스케어로봇 신제품을 비롯해 의료기기, 마사지 가구 등 총 13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비롯해 ▲다빈치 AI ▲퀀텀 뷰티캡슐 ▲에덴로보 ▲팔콘N ▲메디컬파라오(의료기기) ▲파밀레C ▲파밀레S 등이 전시된다.

특히 오는 3월 공식 출시를 앞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사전 공개한다. 팔다리와 발목까지 움직이는 전신 스트레칭 ‘로보틱스 기술’과 사용자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스탠딩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매일 6대의 733이 펼치는 로봇 군무 퍼포먼스도 마련했다.

733과 다빈치 AI에 적용된 첨단 인공지능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AI가 나이·성별·키·체중 등 신체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마사지를 추천하고, 사주팔자와 별자리 정보까지 반영해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들이 AI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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