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클라우드 기반 협업 툴 'WE-NOTE' 전면도입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2-05-16 14:03:32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우리은행이 최근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 ‘We-Note’를 전면 도입했다.
우리은행이 효율적인 문서 작성 및 신속한 보고 방식 혁신을 위한 협업툴 ‘WE-NOTE’를 전면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면 도입되는 ‘WE-NOTE은 클라우드 방식의 웹문서를 이용해 공동 업무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필요한 문서를 빠르게 검색해 활용하는 등 본격적인 협업 업무가 가능하게 된다.
특히 ‘WE-NOTE’시스템 접속으로 문서확인 및 결재가 가능한 비대면 보고 체계를 구축했으며, 각종 회의 시에도 태블릿 PC를 활용한 페이퍼리스 시스템을 갖춰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및 태블릿 PC를 이용해 문서작성 편집이 가능한 스마트 오피스 환경도 구축해 재택근 무등 비상상황 발생시에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WE-NOYE’도입으로 공동업무시간이 획기적으로 감축되고 업무효율성 증대도 기대된다”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더욱 향상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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