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해경, 상반기 해양 안전 저해 일제 단속
해양 안전 저해사범, 과적 과승 일제 단속 실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4-03-04 15:33:22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해양경찰서가 형사 기동정과 함정·파출소 등 전담반을 편성하여 현장 세력 합동으로 해·육상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행락철 및 농무기 해양에서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국민생명을 보호를 위해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상반기 해양 안전 저해사범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과적, 과승, 고박지침 미 이행 ,승선 자격 위반, 복원성 위반, 선박 불법 증개축. 선박검사 미 수검 등이다.
한편, 이 기간 수사·형사, 형사 기동정 및 함정·파출소 등 전담반을 편성하여 현장 세력 합동으로 해·육상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해양의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저해사범을 적극 단속할 계획이다”라며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적극적인 단속을 전개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해경은 2023년도 상반기 35건 36명, 하반기 9건 11명의 안전저해사범을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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