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시민을 위한 힐링 음악회 개최

지역주민을 위해 해군제1함대와 문화행사 추진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3-11-12 12:58:18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제1함대 군악대의 각종 노래와 관현악 연주로 양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지난 8일, 해군 제1함대 사령부와 원주 심사평가원 사옥 앞에서 원주시민을 위한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심사평가원과 제1함대 군악대의 각종 노래와 관현악 연주로 이뤄졌으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 이행 및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양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다.

심사평가원은 지난 7월 19일 제1함대와 안보의식 고취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임직원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안보현장 견학, 해군 활동사진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한정 안전경영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원주시민이 양기관의 인식을 더욱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굳건한 상호 협력으로 원주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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