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키이우 재공습..비트코인4만500달러대..리플과 웨이브 보합세 보여..이더리움은 381만원..

- 비트코인 4만달러 회복하고 있어..
- 러시아 키이우 공습 재개..
- 단기 돌발 악재 염두에 둬야할 듯..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4-16 12:59:13

주말을 맞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해졌다는 소식외엔 특별한 이슈가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러시아의 함대 기함이 침몰한 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한 러시아의 공습이 다시 시작했다는 뉴스가 불안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 시각 업비트에서 대부분의 주요 가상자산들은 혼조를 띄고 있다. 비트코인은 5074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381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2만8700원과 352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84원과 974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3만0350원에, 또한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웨이브는 2만7620원을 기록 중이다.

 

 

 

냉정한 시각이 필요한 때다.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는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전쟁은 격전 중이다. 장기전에 대한 우려도 필요해 보이는 가운데 키이우 공습으로 단기간에 악재가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할 것이다. 인플레이션 등 전쟁에서 비롯된 경제적 충격에 대한 공포도 장기화될 가능성은 열어둬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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