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글로벌캠퍼스 ‘가천대학교 길병원’ 업무협약 체결

외국인 정신건강 증진 및 예방 강화에 나서다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4-01-17 13:07:12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내 문화에 적응이 어려운 외국인을 위해 정신보건 향상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각 기관과 협력을 약속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본부(본부장, 구자군)는 지난 15일,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및 가천대학교 길병원과 외국인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문화에 적응이 어려운 외국인 대상으로, 정신건강 위험 대상자 발굴 및 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위한 전문가 지원 및 상담·치료 등 정신보건 향상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각 기관이 협력을 약속했다.

구자군 인천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보건 의료 취약계층의 정신건강 복지 및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라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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