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 ‘21세기 대군부인’ 속 따뜻한 회식 장면으로 등장
이정자 기자
safe8583@daum.net | 2026-05-06 11:55:50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하남돼지집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회식 장소로 등장했다.
지난 1일 방송된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결혼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극 중 성희주는 직접 회식 자리를 마련하며 직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고, 등장인물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가는 장면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직원들이 서로 고기를 챙기고 축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은 공동체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해당 드라마는 신분 차이를 뛰어넘는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하남돼지집은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함께 즐기는 식사 문화’를 콘텐츠 속에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하남돼지집은 이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동환 전략실장은 “이번 제작지원은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함께 식사하는 즐거움’이라는 하남돼지집의 핵심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드라마 속 장면처럼 고객들이 일상에서 특별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가맹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지원도 적극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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