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측, 여성 출연자 의사 남친 숨기고 출연했다는 논란에..."사실 아냐"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11 13:04:34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채널A 측이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한 여성 출연자가 이미 의사 남자친구가 있는데 출연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하트시그널4'는 방송을 1주일 앞두고 있어 더욱 방송 전 논란이 큰 상황이다. 이에 '하트시그널4' 측은 다수 매체에 "일반인 출연자 사생활에 대해 방송국이 언급하는 것이 조심스럽다"면서 "다만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출연자들은 교제 중인 상대가 없는 상태에서 출연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하트시그널4' 측은 남녀 출연자의 등장하는 첫 공식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남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단발머리를 한 여성 출연자 A씨가 영상에 중점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영상 공개 직후 예상치 못한 논란이 불거졌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A씨에게 의사 남자친구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네티즌들은 A씨가 지난 2월까지 500일 사귄 의사 남자친구와 SNS로 '럽스타그램'을 하다 프로그램 방영 시기에 맞춰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했다. 또 A씨가 올해 초 남자친구와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하지만 채널A 측은 A씨가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하트시그널4'에 나온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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