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새 입주자 정현규, 성해은의 직진..."내일 봬요 누나"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09-30 16:05:38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새 입주자 정현규가 성해은에 직진한 가운데 패널들 뿐 아니라 시청자들도 환호했다.
30일 오후 4시에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에서는 '메기' 박나언의 X 정현규가 성해은에게 직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입주자들이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상대 지목에 성공한 박나언과 김태이, 이나연과 남희두, 김지수와 박원빈, 그리고 지목받지 못한 성해은, 이지연, 정규민이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중 새로운 남자 '메기' 정현규가 등장했다.
신규 입주자 정현규가 기존의 입주자들과 만난지 하루만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절대로 바뀌지 않을 것 같던 공기가 단숨에 전환되는 역대급 이변이 일어나자 스튜디오에서는 환호성이 터져나오고 MC들은 "너무 감동이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방송에서도 정현규는 등장하고 데이트 상대를 지목할 때도 성해은만을 쳐다보며 해은을 지목해 모두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성해은을 지목한 것도 모자라 정현규는 성해은을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내일 봬요 누나"라고 했고 이 모습에 모든 시청자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 후 정현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정현규는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이며 1998년생 25세로 1994년생인 성해은보다 무려 4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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