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 학교 체육 홍보대사 롯데자이언츠 최준용 위촉

학교 체육 관련 공익 캠페인, 행사 동행 재능기부, 소통 메신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4-01-11 14:03:56

 

▲사진 : 부산광역시교육청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한국 야구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로 손꼽히는 최준용 선수가 부산 체육교육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지난 10일, 시 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최준용 선수를 학교 체육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고 구속 152km에 육박하는 강속구로 경기 후반을 책임지는 자이언츠 대표 투수이자 차기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부산 야구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 최준용 선수는 아침 체인지를 비롯한 시 교육청의 학교 체육 관련 공익 캠페인, 행사 동행(참여), 재능기부 등 학교 체육 정책 소통 메신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부산교육청은 최 선수의 홍보대사 활동이 부산 체육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프로야구 선수라는 꿈을 이루고, 이제는 한국시리즈 우승이란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최준용 선수는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고 친근하게 학교 체육 정책을 홍보할 수 있는 적임자다”라며 “앞으로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는 부산교육의 힘찬 걸음에 큰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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