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3 취약노인 보호 사업 유공단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취약노인 사회적 안전망 구축으로 의료심사 평가 기관 위상 강화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3-12-15 11:56:57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취약노인에 대한 지원 강화 및 고독사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2010년 12월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고객센터는 지난 14일, 2023년 사랑 나눔의 장(場) 행사에서 취약노인 보호 사업 유공단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취약노인 보호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공동 사업으로써, 심사평가원은 취약노인에 대한 지원 강화 및 고독사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2010년 12월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심사평가원 고객센터는 사랑 잇는 전화 서비스를 통해 독거노인을 위한 안부 전화 실시 2022년 3,166건, 예방접종 등 건강 정보 제공, 긴급 상황 발생 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로 연계 조치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점을 인정받았다.
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노인 인구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안전한 노후 생활을 위해 정서적 지지자 역할이 되어주는 고객센터 상담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심사평가원은 임직원들과 노력을 합쳐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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