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
700여 개 부스 인공 지능 사물인터넷, 최첨단 재난안전기술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2-10-25 11:54:16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IOT 기술을 활용해 잠수·해상 안전에 관한 시스템 및 기술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한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은 ‘안전한 공공기관 일터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였으며, 국내 250여 개 기관‧기업이 700여 개 부스를 설치해 인공 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5세대(5G) 이동 통신 등을 접목한 최첨단 우수 재난안전기술‧제품을 선보였다.
수산공단은 박람회를 통해 초분광 센서가 장착된 육상 드론과 고 수심 해역에 대한 수중 생태계 모니터링이 가능한 수중 드론 등 현장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하여 IOT 기술 활용 잠수·해상작업 해양 안전 관제 시스템 기술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춘우 수산공단 이사장은 “디지털 기술과 안전시스템을 활용한 인프라 확대로 해상작업 환경이 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정부, 유관기관, 민간기업과 힘을 합쳐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공공기관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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