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수산물 가공업체서 불…건물 70㎡ 소실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09-23 11:50:15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3일 오전 8시 6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업체 건물 일부 70㎡가 타고 보관 중이던 키조개 관자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1천3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내부의 전기설비나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요인 등을 포함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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