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속등해 41,000달러 돌파.. 회담 기대감에.. 이더리움,솔라나,리플,웨이브,에이다도 반등해..
- 유가 급락에 나스닥 상승 마감.
- 기대감의 발현일 가능성 유념해야..
-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3-16 11:29:54
비트코인이 속등하며 41,000달를 돌파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유가 급락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회담 기대감으로 나스닥이 상승 마감했다. 국제 유가는 한주만에 20% 넘는 급락세를 보인 것이다. 여기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중국의 봉쇄 조치로 원유 수요 위축 전망도 일조한 것으로 파악된다. 기대감으로 반등했다는 점은 유의하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080만원, 이더리움은 33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3,44원에, 솔라나는103,6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62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999원과 147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295원과 33,49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웨이브는 6%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와 체인링크,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우크라이나 교전이 불안을 계속 조성하고 있고,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양상이다.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러시아의 포격은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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