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연, 전주국제영화제 첫 등장 .. 美친 미모 포착!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3-05-02 12:00:41
배우 전혜연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고 고혹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전혜연은 170cm의 큰 키를 걸맞는 완벽한 자태를 뽐내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임을 입증했다.
전혜연이 출연한 영화 ‘페르소나 이상한 여자’는 공연계와 영화가에서 연출, 감독, 작가, 배우 등 다양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정형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국내 경쟁 부분에 선정되었다. 전혜연은 ‘혜리’ 역할을 맡았다.
데뷔 이후 독보적인 분위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업계의 러브콜을 받아온 전혜연은 최근 MBC 저녁 일일 드라마 ‘하늘의 인연’에 여자 주인공 이해인으로 전격 캐스팅되며 큰 이슈가 된바 있다.
한편, 영화 ‘페르소나 이상한 여자’는 오는 3일 수요일 메가박스 전주객사 6관에서GV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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