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울산 지역 수호 국군장병에 위문금 전달

동절기 방한용품 구입 등 국군장병의 복지 향상에 쓰일 예정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3-12-28 11:54:41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연말연시 매서운 추위에도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부산‧울산 지역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응원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26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육군 제53보병사단에서 권남주 캠코 사장, 강관범 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군장병들을 위한 위문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부대 방문은 연말연시 매서운 추위에도 흔들림 없이 국토방위에 헌신하며 부산‧울산 지역 지킴이 역할을 든든하게 수행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위문금 1천만 원은 동절기 방한용품 구입 등 국군장병의 복지 향상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국군장병이 있기에 캠코 임직원들도 안심하고 공공기관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라며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해 6월에도 제53보병사단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수임군부대와의 상호 협력과 유대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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