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협약 기관 합동으로 해안가 환경정비 나서다
박서경 기자
psk43j@naver.com | 2022-07-20 11:09:10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현대차·굿네이버스와 합동으로 휴양림 인근 해안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현대자동차(전주공장)·굿네이버스(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주변 해안가 쓰레기 줍기 활동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자연휴양림 내 탄소배출 제로 및 국민의 숲 조성을 목적으로 작년 4월 5일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현대자동차, 트리플래닛 3개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의거해 2번째로 실시된 것이다.
자율적으로 총 50명이 참여해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내 해안가 환경정비를 통한 쾌적하고 청결한 해안가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국민의 건전한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편안한 쉼터로 제공하겠으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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